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동기 교수 연구팀이
급성 난청 질환을 치료하는
고막 내 주입용 난청 치료제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인체 세포막의 주요 물질인
인지질로 구성된 약물을 고막에 주입해
난청 유발 부위까지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특히 50% 안팎의 치료율에 그친 기존 주사
방식보다 치료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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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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