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태안
마도해역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수중발굴조사를 진행합니다.
태안 마도해역은 예로부터 조운선과 사신선이 드나들던 주요 통과 해역으로 물길이 험해
해난사고가 잦았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도해역은 지난 2008년 청자꾸러미가
발견되면서 유적의 존재가 알려진 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고선박 4척과 중국
도자기 등 유물 3,600여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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