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두 달간
미용 관련 업소 50곳을 수사해
불법 미용 행위를 한 10곳을 적발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적발된 10곳 가운데 7곳은
미용사 면허는 있지만 구청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면허도 없이 피부와
눈썹, 손톱 관리 등의 시술을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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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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