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늘(10)부터 충남지역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을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 등 6만여 명과 일본 생활체육인
2백여 명이 참가해 충남도내 58개 경기장에서
열전을 벌입니다.
한편, 개회식은 내일(11) 오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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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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