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돼
'평화주'라는 별명이 붙은
당진의 면천두견주가 연일 화제입니다.
두견주보존회와 당진시에 따르면
주문 사이트는 수시로 마비되는 등
구매문의가 잇따르고 있지만 품절 상태입니다.
면천두견주 품귀 현상은
숙성에 백일이 걸리는 전통 주조방식도
영향을 주고 있는데, 숙성이 끝나는
이달 20일 이후부터 판매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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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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