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본계약 체결
협상 기한 마감을 앞두고 대전도시공사가
후순위 협상대상자인 (주)케이피아이에이치와 협상 기한을 열흘 연장했습니다.
협상 마감을 코앞에 두고도 본 협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업체측은
한국기업평가에서 작성한 평가보고서가
늦게 마무리돼 재무적 투자자의 심의기간이
필요하다며 협약 체결 기한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도시공사는 공모지침 규정에 따라
협약 체결 기한연장에 동의했다며
재무적 투자확약서와 책임준공 문서를
오는 21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본 협약을
체결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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