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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산동 현대아웃렛 7월 착공 전망

최기웅 기자 입력 2018-05-11 07:30:00 조회수 160

대전 용산동에 들어설 현대 아웃렛이
빠르면 7월 착공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 아웃렛 조성사업은 주차장 개선과
연결통로 보행로 확대 등 조건부로 최근
대전시 도시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며
현재 유성구의 건축 인·허가 절차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인·허가 절차가 한 달 정도
걸리는 점을 감안할 때 돌발변수가 없으면
7월 중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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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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