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지역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가
2년 전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연구원이 전국 소상공인 위치기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충남의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는 지난해 11만 2천 413개로
2년전보다 28% 증가하면서 전국 평균
증가율을 웃돌았습니다.
도내 시,군 가운데는 천안과 아산, 당진 순으로
상가업소 수가 많았으며 읍·면·동에서는
홍성 홍성읍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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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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