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관람객이
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유형별로 개인이 81%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충청과
서울,경기순이였고 연령별로는 30~50대가
주를 이뤘습니다.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10주년과
123만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9월 개관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무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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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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