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연대 등 대전 문화예술계 5개 단체가 '문화예술 희망공약 제안서'를 함께 만들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제안서에는 "문화분권이 문재인 정부의 중요
국정과제임에도 대전시의 문화예술 예산은
시 전체 예산의 2% 수준에 머무르는 등
시의 문화예술계 지원이 미흡하다"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들은 대전다운 문화도시 조성 등 3가지 정책방향을 담은 제안서를 후보자 캠프에 보냈으며 오는 18일까지 회신을 받은 뒤 후보자 정책평가에 반영하고 정책협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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