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직장 내 성희롱 실태조사 관련
중간 결과를 이달 중 발표할 전망입니다.
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3월말부터 4월초까지 본청과 구청
소속 근로자 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실태조사서 응답건수가 7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달 중 발표될
중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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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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