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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제(13) 오후 5시 50분쯤
서천군 서면 서울시 연수원 여자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대피했고
여자 목욕탕 내부 269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7배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우나실 안에서 전기합선이 생겨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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