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수급자가 여러 의료기관을 돌며
치료를 과다하게 받는 이른바 의료 과소비를
막아 지난해 67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충남도는 지난해 도내 의료급여 수급자
5만 7천여 명 가운데 '과다 사용 고위험군
수급자' 1571명을 선정해 적정 진료를
유도한 결과, 2016년 169억 5천여만 원이던
사용액이 지난해 102억 5천여만 원으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1인당 평균 426만 원 씩, 모두 66억
9807만 원의 의료급여를 절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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