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해 12월 11일 원자로 수조 표면의
방사선 준위가 올라가 수동 정지했던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에 대한 재가동을
어제(15)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안전성 확인 점검결과
재발방지 대책이 적절하게 조치돼 하나로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는
"원안위가 원자력연구원을 상대로
방사성폐기물 불법 유출 의혹을 특별조사
중인 가운데 재가동을 승인한 것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하나로의 재가동 승인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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