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도심과 구도심인 조치원을 잇는
국도 1호선 도로가 기존 왕복 4차로에서
최대 8차로로 2배 넓어집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오는 2022년까지 1천 75억 원을 투입해
연기나들목 2교차로에서 월하교차로 구간
4km를 왕복 8차로로 확장하고, 월하교차로에서
번암교차로 구간 0.9km는 왕복 6차로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행복청은 연결도로 확장으로
신도심과 구도심간 접근성을 높이고
조치원 우회도로와 연계해 천안 등
주변 도시와의 상생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