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취업자 증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대전은 고용은 줄고 실업은
늘어나는 등 경제 활동 지표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
대전은 고용률은 0.3%p 떨어진 58.8%,
실업률은 1.0%p 늘어난 4.6%로 나타나는 등
고용은 줄고 실업은 늘어났습니다.
반면 충남은 고용률은 0.9%p 늘어나고 실업률은
0.1%p 하락하는 등 대전과 정반대의 현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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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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