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와
대전MBC가 펼쳐오고 있는 사랑의 집 고치기
올해 첫 사업이 공주시 탄천면
57살 박용옥 씨 집에서 시작됐습니다.
홀로 사는 박씨는 올해 초 화재를 집을
잃은 뒤 마을회관에서 지내오던 중
사랑의 집 고치기 33번째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올해도 세 가정을 선정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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