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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지 판매 봄나물 '안전'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5-17 07:30:00 조회수 39

유명 관광지 등 도내에서 유통되는 봄나물류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주요 관광지에서 파는
두릅과 미나리, 씀바귀 등 봄철 농산물 20건을
조사한 결과 잔류농약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모두 허용 기준치 이하였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계절별로
관광지 등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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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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