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국토교통부와 대전시, 중구청 등과
합동으로 대전시 중구 중촌2단지 임대주택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주와 포항 등 최근 수년간 한반도에
비교적 강한 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펼쳐진
이번 훈련은 임대 주택에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대피 훈련을
진행하면서 지진 대응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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