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인도 차량 진입 장애물 이른바 볼라드 가운데
기준에 부적합하거나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볼라드 5천여 개를
전면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보행자 통행 편의를 위해 앞으로
볼라드 설치를 최소화할 방침으로 이로인해
증가할 수 있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휴대전화 생활불편 신고 앱을 적극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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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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