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축산 악취 민원이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35건이던 축산 악취 민원은
2016년에는 87건으로 줄었고 지난해에는
47건으로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주요 축산 악취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악취제거시설 설치 등의 성과라며 오는
2022년까지 깨끗한 축산농장 100곳을
정부 인증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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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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