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오는 2023년 아시안컵 대회 후보도시로 선정된 가운데 본격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천안시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대한축구협회와 아시아 축구연맹 관계자들의
사전실사를 앞두고 종합운동장과 천안축구센터, 의료시설 등을 최종 점검했입니다.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인 아시안컵
대회는 4년마다 열리며 천안을 비롯한 국내 8개 도시가 중국과 유치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오는 10월 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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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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