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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서남대 청산절차 돌입.."체불 임금 지급 최우선"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5-21 07:30:00 조회수 20

충남 아산과 전북 남원의 서남대를
운영하던 학교법인 서남학원이
본격적으로 청산 절차를 밟습니다.

교육부는 이사장의 교비 횡령으로
경영난을 겪어 온 서남대가 더 이상
정상적인 학사 운영을 할 수 없다고 보고
지난해 폐교 명령을, 서남학원에는 해산명령을
내렸습니다.

이후 법원은 교육부가 파견했던
서남학원 임시이사 6명을 청산인으로
지정했으며 이들은 교직원 체불 임금
지급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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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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