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이 가정의 달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21) 특별 개관합니다.
생태관은 내일(22)이 부처님 오신 날이자
생물다양성의 날로 징검다리 연휴인 만큼
월요일 정기휴관 대신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대기후부터 극지 기후에 이르는
5대 기후대관으로 조성된 국립생태원은
최근 IT를 접목한 미디리움도 개관하며
생태교육과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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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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