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도내 산림휴양시설과
도시 숲 등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충남도는 도내 산림휴양시설의
숲 해설 서비스 이용객은
2010년 4만 2천 명에서 지난해는
10만 9천 명으로, 7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도는 올해 전문 업체와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해 공주와 보령 등
8개 시·군과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숲 해설가 20명을 두고 숲 체험과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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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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