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보도한
대전 신학대 교수 부정 채용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교수 부정 채용 의혹 등
대전MBC 보도 내용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조만간 학교 압수수색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신학대는 올해 특별 채용된 교수
3명 가운데 2명이 후원금 수천만 원을 주고
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학교 운영에 반발하는 교수들을 무더기
징계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