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맞춤형 청년정책 가운데 하나인
대전청년희망통장이 시행 첫해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지난주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3천177명이 접수해
6.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시는 다음 주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말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합니다.
대전청년희망통장은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일하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이
매달 15만 원씩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뒤 1,100만 원가량을
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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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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