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의 야생동물 교통사고
이른바 로드킬이 1년 중 5~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5년간 로드킬
1만 여건을 조사한 결과, 월별로는 5~6월에,
시간대는 자정부터 오전 8시 사이에,
피해 동물로는 고라니가 가장 많았습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동물을 발견하면
상향등 대신 경적을 울려야 하며, 사고가 나면
갓길로 차를 이동한 뒤 도로공사 콜센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