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인도에 흉기가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5시쯤
천안시 불당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도에
30cm 길이의 흉기가 떨어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흉기를 던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아파트 주민을 상대로 한 탐문 수사와 함께
국과수에 흉기의 유전자 감식도 의뢰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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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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