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이
당진화력 발전소를 방문해
석탄발전의 미세먼지를 내년 봄철까지
최대 43% 감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 석탄과 중유 발전을
제한하는 상한제약을 하반기부터 모든 시·도에
시범 도입하고, 내년까지 석탄발전소 30기의
설비 개선과 저유황탄 사용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보완대책이 시행되면 지난해 하루 78톤이던
미세먼지 배출량은 43% 감축돼, 하루 44톤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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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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