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오늘의 날씨+대전 힐링아트페스티벌]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5-25 07:30:00 조회수 104

◀앵커▶
오늘은 우리 지역 낮부터 구름양 많은 가운데
황사의 영향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대전 27도로 어제만큼 올라
덥겠는데요.

오늘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조금 특별한
현장에 나가 있는데요.

바로 대전 서구 샘머리 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힐링 아트페스티벌인데요.

자세한 날씨 소식과 함께 행사 이모저모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네, 저는 2018 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샘머리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편리하고~즐겁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축제 첫 날인 오늘은 낮부터 구름양
많은 가운데 덥겠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공기가 탁해
마스크 착용하고 외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대전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요.
일교차가 큽니다.

퇴근 후 늦은 시간 축제를 즐기러 가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얇은 겉옷을 챙겨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올해로 3회 째 열리는 문화예술 축제인데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모레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저녁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8시부터 홍진영, 변집섭,울라라세션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고요.

또 축제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밝힐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에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보라매공원에는 느티나무를 예술화한
아트트리가 있고요.

형형색색의 아트 빛 터널에서는
축제의 즐거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 회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을
감상 할 수 있고요.

가족 초상화 그리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록의 계절 5월,
나들이 떠나기 좋은 시기인데요.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을 통해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친구,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는 것도 좋겠습니다.
--------VCR END-----------------------------

축제가 끝나는 일요일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 크게 올라 무척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제를 더욱 건강하게 즐겁게 즐기는 것이
중요한만큼 낮 동안 햇볕 차단 잘 해주시고요.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열리는 둔산동 샘머리공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