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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현직 간부 비리 의혹 감사

고병권 기자 입력 2018-05-25 07:30:00 조회수 193

대전평생학습관 현직 간부가
공금횡령 의혹으로 시교육청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실은 지난 달 18일
평생학습관 간부 A 씨가 공무원 신용카드로
회식비를 부풀려 결제한 뒤 차액을 돌려받거나
출장비를 허위 수령하는 등 공금횡령 의혹이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접수돼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교조 대전지부는
감사관실 조사로는 혐의 입증이 어렵기 때문에,
경찰에 수사 의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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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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