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건강포럼이
6.1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들에게
'공공보건의료문제에 관한 정책방안'을 질의한 결과 "4명 후보 모두에게서 책임감 있는
보건의료 공약을 찾기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포럼은 "4명의 후보 모두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의 원칙에는 동의했지만 공약의 구체화를
위한 예산 확대 방안과 민관협치 강화 등
구체성에서는 미흡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포럼은 또 지방선거 전까지 각 후보들이
차별화되고 구체적인 보건의료공약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