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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양식장 예찰·수온 모니터링 강화…폭염 대비

최기웅 기자 입력 2018-05-28 07:30:00 조회수 143

올 여름 폭염 발생에 대비해 충남도가
천수만 양식장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체계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천수만은 8월 평균 수온이 지난 10년 동안 2도가량 상승했으며 해마다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업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천수만 지역 가두리 양식어장을
둘러보고 수온변화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고수온 특보를 발령하면 합동비상대책반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2020년까지 고수온 저감 방안 기술을
확립하고 양식수산물재해보험 가입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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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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