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폐기물 반입 거부로 인한
자치단체 폐기물 처리 대란이 여전한 가운데
대전시가 이달 말까지 폐기물 반입실태를
특별 점검합니다.
자치구와 주민 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금고동 환경에너지 종합타운과 신일동
소각장에서 종량제 준수 배출 여부를 집중
점검해 위반 폐기물에 경고장을 붙이고
반입 기준을 위반한 청소차는 회차 조치와
함께 최장 30일까지 반입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대전지역의 경우
지난 3년간 폐기물 반입실태 특별점검에서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 혼입률이 평균
11.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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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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