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보도한 '라돈 침대' 보관에 따른
안전성 논란과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강정민 위원장이 어제 천안과 대전을 각각
방문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를 보관하고 있는
천안 대진침대 본사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방문하고 "수거된 매트리스가 안전하게
보관되고 조사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진침대는 지난주부터 라돈이 검출된 매트리스 6만여 개를 수거중인데, 원자력안전기술원이
안전성 검사를 이유로 시료용 매트리스 백여
개를 보관하고 있어 지역 주민등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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