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 대전·충남의 미분양 주택이
만 채를 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4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대전은 8백43 채, 충남은 9천4백35 채로,
대전은 전달보다 13.9% 증가했고
충남은 3.1% 감소했으며 분양 시장 열기가
여전한 세종은 미분양 물량이 없었습니다.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대전 백83 채로
6.2% 감소한 반면, 충남은 14.5% 증가한
2천9백 채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준공후 미분양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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