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5년 내에 미세먼지를 30% 안팎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총량제 도입등을
추진합니다.
충남도는 대기환경 개선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2022년까지
대기질 달성 목표를 1㎥당 미세먼지 PM10(텐)은
40㎍(마이크로 그램), 초미세먼지 PM 2.5는
20㎍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2016년 대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각각 17%, 29% 줄이는 것으로,
천5백28억 원을 들여 대기오염물질 총량제 등
1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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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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