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경제 인식 정도를 파악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이달 들어 6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대전과 충남 지역 725가구를 조사한 결과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1.5로
지난달보다 4.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했다가
오름세로 돌아섰으며,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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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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