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단축 시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기업 대부분은 일단
지켜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근로시간 단축이 시행되지만 대전 지역의 경우 당장 해당되는 기업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지역 기업들은 대기업이 도입하는
근무제도를 지켜보고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겠다는 입장으로 일부 기업은 실무
부서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