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의 마지막 안장묘인
'제7묘역'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제7묘역은 11만 5천200㎡ 규모로 장·사병
만 8천기를 수용할 수 있으며
국립대전현충원의 마지막 안장묘입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총 안장 수용 능력은
10만여기로 오는 2021년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데 현충원은 2020년까지
화장한 유골을 안치하는 봉안당인 충혼당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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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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