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대전은 4.17%, 충남 4.33%, 세종 9.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전과 충남은 전국 평균 상승률인 6.28%를
밑돌았지만 세종은 제주와 부산에 이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부는 세종이 기반시설 확충과
제2경부고속도로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높게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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