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독립운동가 이대위 선생이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돼 한 달 동안
천안독립기념관에서 특별기획전시가 열립니다.
이대위 선생은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인국민회' 북미지방총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미주 지역 한인들의 권익
보호 활동과 한글 교육 등에 앞장섰습니다.
또 1919년 이승만, 안창호 등과 함께
미주 지역 대표로 대한독립선언서에
서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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