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대전지역 종합병원 병상수가
100개 가까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시행에 따라
기존 병·의원급 의료기관들은 올해 말까지
병실 내 병상 간격을 1m로 확보해야 하는데
지역 병원들은 병상수를 줄여 대응할
계획입니다.
병원관계자는 "병상 감소로 인한 병원 수익
악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환자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부작용도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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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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