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간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라
각종 피해를 입은 47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변경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42명이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 주민등록번호 변경건수는
대전 14건, 충남 24건, 세종 4건이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한 이유로는
재산 피해나 피해 우려,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 등 생명이나 신체상의 위해 또는
위해 우려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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