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 동안
운영해왔던 조류인플루엔자 AI특별 방역대책
기간이 종료됐습니다.
이 기간 당진·천안·아산에서 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35개 농가에서
닭·오리 216만4천마리가 살처분, 매몰됐고
피해액은 22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피해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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