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에서 발생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56건 506명으로, 이전 5년간 보다 건수로는 154%, 환자수는
94%나 급증했습니다.
또 19살 미만에서 걸리는 유행성이하선염과
수두도 지난해 대비 10% 넘게 증가하는 등
여름철 감염병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비브리오를, 10월까지는 모기에 따른 감염병
유행예측조사를 실시하고, 의료기관의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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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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