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특산품인 굿뜨래 수박이
일본에 이어 러시아 소비자 공략에 나섰습니다.
부여군은 최근 굿뜨래 수박 16톤을 러시아로
수출했으며 이 수박은
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굿뜨래 수박은 지난해 러시아 20톤,
일본 30톤 등 50톤이 해외로 수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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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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