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대진침대
천안 본사의 매트리스 수거 상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안위 관계자는
지난 주 중순 대진침대 천안본사에서
매트리스 수거량이 3천 백 여개에 불과한
것을 확인했지만, 그 이후 현재까지
추가 수거에 대한 보고를 받지 못해
현황파악이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적 불안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원안위의 소극적 태도가
문제를 더욱 키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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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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