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의
한남대 폐기물 철도시설 부지 불법 매립의혹
보도와 관련해 대학 측이 원상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한남대는 지난달 25일부터 현재까지
의혹이 제기된 부지를 2m 깊이로 파
그동안 불법 매립한 각종 폐기물을 파내
치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학 측은 늦어도 이번 주까지
불법 매립 폐기물을 모두 처리하고
오염도 조사까지 진행한 뒤 철도시설공단에
해당 부지를 인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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